“결혼식 대신 혼인신고부터”…박나래에게 직진 고백한 ‘200억대 재력가’ 정체 화제

개그우먼 박나래를 향한 한 남성의 파격적인 구애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이목을 끌고 있다. “결혼식은 생략하더라도 혼인신고부터 먼저 하자”고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던 이 남성의 정체는 동료 개그맨 이상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연예계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박나래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했던 재력가 남성의 에피소드가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남성은 전국에 200개가 넘는 가맹점을 보유한 대형 프랜차이즈의 수장이자,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도 얼굴을 알린 자산가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이상준은 자신의 재력을 언급하며 박나래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 특히 박나래가 결혼이라는 절차에 대해 신중하거나 망설이는 태도를 보이자, 그는 “결혼식이 부담스럽다면 혼인신고만이라도 먼저 진행하자”며 세간을 놀라게 할 만큼 직설적인 고백을 이어갔다.

주목할 만한 점은 박나래 어머니의 반응이다. 박나래의 어머니 또한 평소 이상준을 사윗감으로 매우 흡족해하며, 딸에게 “당장 혼인신고라도 하라”고 권유했을 정도로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 같은 소식이 확산되자 누리꾼들은 “이상준이 그렇게 재력가였냐”, “두 사람의 케미가 남다르다”는 반응과 함께 과거의 에피소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화려한 자산과 자신감을 앞세워 박나래의 마음을 두드렸던 이상준의 이야기는 여전히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감자로 소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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