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거실에 두고…” 김주하 전남편의 충격적인 외도 행각 폭로

유명 아나운서 김주하의 전남편 A씨의 충격적인 외도 행각이 뒤늦게 알려지며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 20일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김주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과 함께 출연해 전남편과 있었던 일화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주하가 전남편의 외도를 의심하게 된 계기는 휴대전화에 찍힌 수상한 카드 결제 문자였다. 미장원, 네일숍 등 평소 남편의 동선과는 거리가 먼 결제 내역이 반복되자, 김주하는 해당 매장들을 직접 찾아가 확인에 나섰다.
추적 결과, 내연녀의 거주지는 놀랍게도 당시 김주하 부부가 살던 집의 맞은편 아파트 16층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두 집은 거실이 훤히 보일 정도로 가까운 거리였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충격을 안겼다.

가장 경악스러운 사실은 따로 있었다. 부부 싸움 후 아이를 데리고 집을 나갔던 A씨가 그 길로 내연녀의 집을 방문했다는 것. 제보에 따르면 당시 A씨는 어린 아이를 거실에서 홀로 TV를 보게 한 뒤, 내연녀와 함께 안방으로 들어가 한참 동안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아이를 도구로 이용한 것 아니냐”, “저게 과연 사람으로서 할 짓인가”, “충격을 넘어 소름이 돋는다”며 강력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김주하 아나운서는 과거 남편과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남편의 폭행 및 외도 사실 등을 폭로하며 힘든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번에 다시금 조명된 전남편의 만행에 많은 이들이 김주하를 향한 안타까움과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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