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얼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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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만에 나타나 순직 소방관 딸 목숨값만 챙겨간 친모의 최후 2020년 32년간 딸에 대한 양육 의무를 저버렸던 친모가 순직한 소방관 딸의 장례식에 나타나 유족 급여를 챙겨갔다가, 홀로 딸을 키운 아버지로부터 역대급 '양육비 청구 소송'을 당해 법적 책임을 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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