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 (2 Posts)
-
개구리 소년들을 죽게 만든 미스터리한 살인 도구의 정체 경북대학교 법의학팀은 유골 감식 결과, 아이들 중 일부의 두개골에서 손상 흔적을 발견하고 타살로 결론지었다. 그러나 범행 도구와 범인에 대한 어떠한 단서도 찾지 못하면서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졌다. -
명백한 타살인데…경찰은 왜 ‘개구리 소년’이 자연사 했다 주장하나? 1991년 대구 달서구 와룡산에서 "도롱뇽 알을 주우러 간다"며 집을 나선 다섯 명의 초등학생들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전국민적인 관심 속에 대대적인 수색이 이루어졌으나, 아이들은 2002년 와룡산 중턱에서 유골로 발견되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