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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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의 고급 외제차 차량을 긁은 말단 직원의 최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을 둘러싼 ‘직원 배려’ 관련 미담이 일각에서 회자되고 있다. 공식적으로 확인된 기록은 없지만, 한화 내부 관계자들 사이에서 오래전부터 이야깃거리가 되어 온 사례가 있다는 것이다. -
수천만원 짜리 차를 망가뜨리며 세차하는 재산 2000억원 지닌 여성 3억 2천만 원짜리 벤츠 마이바흐 600이 셀프 세차장에 들어섰다. 운전석에서 내린 이는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였다. 그는 유튜브 영상에서 한국에서 새로 구입한 차를 직접 공개했다. 미국에서 이미 타던 차와 같은 모델을 또 마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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