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중국내에서 지워버린 너무 부끄러운 중국의 역사동아시아 왕조들은 치욕스러운 사건을 기록에서 지우는 데 익숙했다. 그러나 명나라 황제가 숨기려 했던 참극은 국경을 넘어 조선의 공식 기록에 남았다. 중국에서는 사라진 이야기가 세종실록에 박제된 배경이다.명나라를..
알고보니 오래전부터 매년 중국의 국고를 야금야금 털었던 우리 조상님들과거 조선이 명나라 등에 바쳤던 '조공'이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조선에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안겨준 ‘남는 장사’였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흔히 조공을 약소국이 강대국에 일방적으로 갖다 바치는 불공정...
한국에 인생을 전부 갖다 바친…우리에게는 너무 고마운 중국 황제30년 파업하다가 조선 위해 튀어나온 황제, 만력제의 미스터. 명나라 역사에서 최악의 암군이라 불리지만, 조선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은인으로 추앙받는 황제가 있다. 바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조선을 구해낸 만력제다. 중국에선 나라를 망친 군주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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