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제자 살해한 교사 명재완의 변호인이 돌연 사임한 놀라운 이유초등학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교사 명재완 씨의 항소심 첫 공판을 앞두고 그를 변호해 오던 사선 변호인이 전격 사임했다. 첫 재판은 국선 변호인이 사건 기록을 확인할 시간을 확보하는 선에서 마무리되었다.
반성문 86번 썼지만…이례적으로 최근 사형을 구형받은 범죄자검찰은 초등학교에서 1학년 김하늘(8) 양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 명재완(48)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대전지방법원 제12형사에서 열린 재판에서 검찰은 명 씨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사형을 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년간 표창 9회 받은 참교사의 정체 밝혀지자 전국민이 충격을 받다온라인상에서 20년간 교육감 표창을 9회나 받은 모범 교사의 정체가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의 피의자인 명재완 씨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교사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잔혹한 범죄 사실 사이의 극명한 대비로 인해 큰 충격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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