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한심한 인간” 이라고 폭로한 尹의 가족의 정체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일가의 사적 대화가 담긴 녹취록이 추가로 공개되며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김 여사의 이모로 알려진 최 모 씨가 윤 대통령을 향해 쏟아낸 원색적인 비난과 가족 내부의 시각이 고스란히 드러나 정국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총선 승리 자신했던 김건희가 대패 당하자 대통령 관저가 쑥대밭된 사연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을 통해 공개된 김건희 여사의 이모로 알려진 숙자이모와 이명수 기자가 나눈 녹취록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 측은 총선 패배 가능성을 전혀 염두에 두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무슨 관계?’ 김건희와 4시간 26분 넘게 새벽까지 통화한 이 남자의 정체MBC는 22일 기사를 통해 김건희 여사가 관상가이자 풍수지리가인 백재권 씨와 2023년 7월부터 9월 사이 총 13차례, 4시간 26분 48초에 걸쳐 통화한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통화가 자정 이후 새벽까지 이어진 점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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