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1 Posts)
-
14살 나이차이 극복하고 공식만남 발표한 남녀 배우 ‘축하 물결’ 김남길과 이유미는 드라마 ‘악몽’의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배우 모두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만큼, 이들의 만남 자체가 ‘믿고 보는 조합’이라는 평이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