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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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를 소주병으로 폭행하려 했다는 여가수의 정체 해당 여가수는 이후 방송 등을 통해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거듭되는 방해에 극도의 분노를 느꼈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이러다 정말 큰일 나겠다 싶을 정도로 화가 치밀었다”며, 당시 박나래의 극악한 주사에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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