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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잠든 손님 귀에 “악!”소리 지르며 후원금 번’엽기 방송’ BJ의 최후 '엽기 유튜버' 신태일(가명)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6월 인천의 한 찜질방에서 잠자던 손님들 귀에 대고 "악!"하고 고함을 지른며 20분 동안 방송을 진행한 혐의(업무방해)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
“머리속이 하애졌다” 쪽방촌 방문하고 충격받은 삼성 이재용이 20년간 한 일… 이 회장이 처음 찾은 쪽방에는 맹장 수술을 받은 어머니가 아이 둘과 함께 누워 있었다. 그는 방 안을 살펴보다 입을 막고 신음을 내뱉었고, “처음 본 환경에 눈물이 치밀었던 것”이라는 동행 직원의 증언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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