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도 발딱….” 조국당 핵심 인물이 여성들에게 저지른 성추행조국혁신당 전 수석대변인 김보협 씨가 강미정 전 대변인을 포함한 여성 당직자들에게 행한 성추행 의혹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은 김 씨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하여 불구속 송치했다고 9얼 16일 밝혔다.
성폭력 피해자가 너무 억울해 조국에 10쪽 편지 보냈는데, 조국 반응이…조국혁신당 내부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 측 대리인인 강미숙 변호사가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하 조국 원장)이 수감 중 10페이지가 넘는 손편지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출소 후에도 아무런 답장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국당 성추행 논란, 최강욱은 “한동훈 처남처럼 강간…” 파문, 조국은 침묵4일 조국혁신당의 강미정 대변인이 당의 성추행 논란에 대해 폭로하고 탈당을 선언한 가운데 조국혁신당 소속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까지 당내 성 비위 사건에 대한 강연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하여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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