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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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머리채 잡히고 괴롭힘 당하고 있는 여성 연쇄살인범의 근황 사건 당시 고유정은 현재의 결혼 생활에 전남편이 위협이 될까 봐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박 변호사는 이를 전면 부정합니다. 이미 이혼한 상태였고, 전남편은 고유정이 아닌 오직 아이에게만 관심이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보고있다. -
교도소에서 왕따 당하자 그만…남편 토막 살인범 고유정의 교도소 근황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고유정(36)의 청주여자교도소 수감 생활이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2019년 발생한 이 사건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렸으며, 고유정은 2020년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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