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눈 사랑 못잊어” 23살 여성 교도관이 남성 수감자와 밀회…’발칵’영국 남동부 홀딩리 교도소 소속이었던 이사벨 데일(23)은 교도소 내 기도실에서 남성 수감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범행 현장 밖에서는 다른 수감자 두 명이 망을 봐주기까지 했으며, 성관계 후 옷매무새를 정리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박나래 설연휴 끝나면 곧바로…교도소 갈수있다개그우먼 박나래(41)가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사법 심판대에 오른다. 당초 예정됐던 조사를 건강상의 이유로 한 차례 미뤘으나, 경찰은 설 연휴가 끝나는 대로 소환 조사를 강행한다는 방침을 세우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교도관 7명을 3교대로 24시간 수발들게 하고있는 윤석열 교도소 근황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 중 발생한 이른바 '황제 수감' 의혹이 구체적인 정황과 함께 제기되며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현직 교도관들 사이에서 윤 전 대통령이 교정 보안 직원들을 마치 개인 심부름꾼처럼 부렸다는 내부 폭로가 나왔다.
교도소에서 왕따 당하자 그만…남편 토막 살인범 고유정의 교도소 근황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고유정(36)의 청주여자교도소 수감 생활이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2019년 발생한 이 사건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렸으며, 고유정은 2020년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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