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온유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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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혼자서 숨을 쉬지 못해 4만명이 숨쉬게 도와주는 이 여성의 사연 열네 살, 불의의 의료사고로 인해 스스로 숨을 쉴 수 없게 된 김온유(37) 씨. 자가 호흡은 물론, 기계 호흡조차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폐가 망가진 그녀는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수동식 인공호흡기 '앰부'에 의지하며 생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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