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철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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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황’ 나훈아가 삼성 이건희와 충돌한 사건 김용철 변호사가 출간한 '삼성을 생각한다'에는 가수 나훈아와 관련한 일화가 담겨있다. 당시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 생일 파티는 연예계의 ‘꿈의 무대’로 불렸다. 초청된 가수들은 보통 노래 두세 곡을 부르고 약 3천만 원에 달하는 행사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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