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꽃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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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만 35억원 있었지만, 노래 한곡으로 200억원 건물주 된 가수 중학교 시절 축제 무대에서 대상을 받으며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았던 박효신은 1999년 데뷔 후 '눈의 꽃', '좋은 사람' 등을 히트시키며 발라드계의 정점에 섰다. 그러나 화려한 성공 이면에는 전 소속사와의 끊이지 않는 전속계약 분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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