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 멘탈나가…” 역대급 민폐 일으켜 난리난 여배우배우 이시영이 공공장소에서의 배려 없는 행동으로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여름 해외 레스토랑에서의 아들 방치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국내 캠핑장에서 발생한 소음 및 민폐 워크숍 사건이 알려졌다.
"나라 망신이다" 소리까지 나온 역대급 비행기 진상 승객이 한 행동비행기 안에서 민폐 끼쳐비행기에 타면 타인과 오랜 시간 밀폐된 공간에 있게 됩니다.특히 장시간 비행을 해야 한다면 어떤 승객을 만나느냐 역시 중요한 부분인데요.오랫동안 기내에 있으면 피곤함이 몰려오고 작은 행동에도 예민해지곤 합니다.
중국과 다르지 않아… 여행지에서 목격되는 '어글리 코리안' 행동한때 중국에서 발병한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위협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중국에서는 춘제, 중국의 설을 맞이해 세계 각지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이때 중국인을 보고 모두가 민폐라며 혀를 내두르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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