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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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연하남과 결혼하고 돈 잃어 반지하에서 사는 왕년의 유명 여배우 '전원일기'의 인기 배우 김정의 결혼 이후 근황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섭이 엄마'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김정(77)의 근황이 MBN '특종세상'을 통해 공개되었다. 김정은 21세 연하의 남편과 함께 현재 인천의 한 빌라 반지하에 살고 있으며, 그 이유는 남편의 사업 실패와 함께 신앙의 길을 걷게 된 사연과 맞물려 있다. 배우 김정은 부천의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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