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왕복 400km를 달려 196cm 아들의 경기를 보러오는 134cm 아빠경기장 조명이 켜지는 순간, 코트 밖 구석에서 숨을 고르는 남자가 있었다. 왕복 400km, 운전 6시간. 14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지지 않은 길. 그 끝에는 195cm 배구선수 아들이 있었고, 134cm 아버지의 응원이…
“싸가지 없는…” 선수시절 김연경과 김호철 감독이 충돌한 초유의 사건 진실'배구 여제' 김연경과 기업은행 김호철 감독 사이의 과거 격렬한 언쟁 사건이 최근 인기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 감독 김연경'의 방영과 함께 다시금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두 배구 거장의 충돌은...
점프 없이 블로킹?! 대한민국 205cm 초등학생 배구 유망주 화제“점프를 안 해도 블로킹이 돼요.” 초등학생 배구대회에 등장한 ‘205cm’의 용지훈 선수. 이름보다 먼저 알려진 건 키였다. 6학년, 키 2m 5cm, 몸무게 75kg. 발 사이즈는 310mm. 초등학생 선수 중 유례없는 신장이다. 초등대회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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