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엘리트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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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판검사 출신 탈북민들이 한국와서 구한 의외의 직업 북한에서 ‘금수저’로 불리며 남부러울 것 없는 권력을 누리던 이들이 사선을 넘어 남한으로 향하고 있다. 최고의 학벌과 지위를 보장받았던 법조인들이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낯선 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하지만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
“한국에 대한 소문이…” 北 최상위 0.1% 엘리트가 한국에 탈북한 이유 쿠바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근무하던 이일규 전 참사는 북한 내에서도 손꼽히는 최고위 엘리트 외교관이었다. 특히 그는 탈북 전까지 한국과 쿠바의 수교를 저지하기 위해 최전방에서 방해 공작을 진두지휘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표창까지 받았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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