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위조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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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국에서 사람 죽이고 왔어” 19년전 살인 자랑한 중국동포의 최후 체포 직후 취재진 앞에 선 B씨는 “마음이 아프고 떨린다”고 말했다. 범행 다음 날 왜 곧바로 중국으로 떠났느냐는 질문에는 “그럴 일이 있었다. 죄송하다”는 답만 남겼다. 19년 동안 신분을 숨기며 살아온 그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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