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로부터 1000억원 짜리 소송 당해 평생 파산위기 처한 가수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으며 퇴출당했다. 어도어 측은 단순한 해지를 넘어 다니엘과 그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천문학적인 액수의 손해배상 및 위약금 청구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어서 가요계에 파장이 예상된다.
민주당과 이재명 지지자라고 자랑스럽게 밝힌 현재 논란의 여성 기업인어도어의 전 대표 민희진 씨가 과거 직원과의 대화에서 불거진 '민주당 비판' 논란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재판 과정에서 제기된 사적인 발언이 정치적으로 왜곡되는 데 대해 강력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뉴진스 다시 데려올 생각? 민희진이 하필 지금 소속사를 차린 이유가요계를 뒤흔들었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최근 조용히 새로운 기획사 'ooak'를 설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하이브를 나온 뒤 꽤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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