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문고리-실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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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삼촌’, 김건희를 ‘작은엄마’라 불렀던 대통령실 직원의 정체 법조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황 씨는 지난해 12월 16일 밤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약 100m가량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적발 당시 황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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