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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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유명 개그맨, 연하 아내와 사랑 나누다 “뇌혈관 이상” 바로 병원行 부부는 현재 난임 치료를 위해 병원을 다니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근황도 전했다. 윤정수는 "아내가 하루에 세 번씩 호르몬제를 챙겨 먹어야 한다"며 "정신없는 아내를 위해 나도 똑같이 알람을 맞춰두고 함께 챙긴다"고 말했다. -
절친에서 이제 손절? 박수홍이 윤정수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 결혼식에는 유재석, 홍석천 등 다수의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해 자리를 채웠지만, 오랜 절친으로 알려진 박수홍의 모습이 포착되지 않으면서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미 관계가 멀어진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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