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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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개월 딸의 병원 치료 고통에 대신 아프고 싶다는 여자 연예인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품에 안은 딸 해이 양의 병원 치료 소식을 전하면서, 엄마 손담비의 가슴 찢어지는 심경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
"잘 다녀올게" 이규혁 없이 발리로 떠난 손담비의 여행 사진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발리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야 잘 다녀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작별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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