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총언 (1 Posts)
-
극중 조상님과 싸운다는 이유로 ‘태조 왕건’ 찍다 종친들에게 혼난 배우 사극 한 편이 배우의 가문까지 흔들어 놓을 줄은 아무도 몰랐다. 이광기는 드라마 태조 왕건에서 후백제 견훤의 장남 신검 역을 맡아 촬영을 이어가던 중 대본을 보고 말 그대로 뒤로 넘어갈 뻔했다. 신검이 군사를 이끌고 신라의 벽진군을 공격하는 장면이..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