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폴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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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 수배 받자 캄보디아로 도망가다 결국 자수한 한국 재벌 3세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 선상에 오른 뒤 해외 도피 행각을 벌여온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최근 경찰에 체포됐다. 황 씨는 변호인을 통해 자진 입국 의사를 밝힌 뒤 한국 땅을 밟았다. -
결혼 6개월차에 실종된 부산신혼부부…용의자 있어도 조사를 못하는 이유 2016년 5월,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지 9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부산 신혼부부 실종 사건. 당시 부부의 행방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할 수 있었던 유력 용의자가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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