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해찬 향해 “짐승같은 해골” 이라 고인 모독한 연예인임동진 목사가 최근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향해 입에 담기 힘든 모욕적인 발언을 쏟아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고인을 추모하는 국민들과 유가족이 슬픔에 잠겨 있는 시점에 나온 발언이라 사회적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다.
인터뷰 중인 전광훈에게 “빤스 목사!” 라고 외쳤더니, 전광훈 반응이…5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진행된 압수수색 현장에서 전광훈 목사가 한 시민의 "빤스 목사 전광훈이네"라는 비아냥에 격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명을 하던 전 목사는 갑자기 시민을 향해 "누구야 너 이리 와!"라고 소리치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법원 침입해 방화시도한 19살 남성에 법원 판결은…”인생 망했다”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발부 당시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19세 심모 씨, 이른바 '투블럭남'에게 징역 5년이 선고되었다. 이는 서부지법 난동 사건 관련 1심 선고를 받은 83명 중 가장 무거운 형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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