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유산 700억원? 진짜 얼마있나 확인해보니…’충격 액수’故 최진실이 남긴 유산이 최대 700억 원에 달한다는 루머가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공개된 고인의 어머니 정옥숙 씨의 인터뷰와 관련 취재 내용은 이와 전혀 다른 충격적인 실상을 담고 있다.
고 3 미성년자때 동거한 11살 연상 남친과 결혼해 논란인 23살 女연예인이진호의 주장에 따르면, 두 사람을 이어준 결정적인 인물은 최준희가 '이모 할머니'라고 부르며 따르던 박 씨였다. 박 씨는 생전 고 최진실과 인연이 있던 인물로, 최준희가 외할머니인 정옥숙 여사와 깊은 갈등을 겪는 동안 정서적으로 의지해온 인물로 알려졌다.
故 최진실 모친이 23살 손녀의 결혼 소식을 유튜브로 접한 이유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 시집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예비 신랑 김 씨는 최준희와 5년 동안 교제해 온 인물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곁을 지켜온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