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꽃 (1 Posts)
-
7살때 가족 버리고 월북한 엄마가 北의 국민배우 된 소식을 들은 연예인 양택조의 어머니는 일제강점기 '조선의 꽃'이라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배우 문예봉이다. 양택조가 불과 7살이던 해, 어머니 문예봉은 남편인 극작가 양백명과 자식들을 남겨둔 채 돌연 월북을 선택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