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촉법소년 이야!”라고 까불며 피해자,경찰 조롱한 중학생의 최후사건은 2022년 8월, 원주의 한 편의점에서 발생했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던 A군은 편의점 냉장고에서 술을 꺼내 계산하려 했으나, 미성년자임을 알아본 점원이 이를 거부하자 태도가 돌변했다.
친모를 살해하고 “나는 촉법소년”이라며 자신만만한 중학생의 최후2024년 11월, 충북 청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하고도 "나는 촉법소년이라 처벌받지 않는다"며 태연한 태도를 보였던 중학생 A군(당시 14세, 현재 15세)에게 징역 20년이 확정되었다.
신세계 백화점 폭탄 협박해 6억 손해 끼친 중학생에게 신세계 그룹 결국…지난 8월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협박 글이 올라오면서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일시적으로 영업을 중단하고 약 4,000여 명의 고객과 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글 남긴 중학생이 신세계 그룹에 입힌 피해액이…5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성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면서 수천 명의 고객과 직원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 수색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아 허위 신고로 판명되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