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블럭남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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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침입해 방화시도한 19살 남성에 법원 판결은…”인생 망했다”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발부 당시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19세 심모 씨, 이른바 '투블럭남'에게 징역 5년이 선고되었다. 이는 서부지법 난동 사건 관련 1심 선고를 받은 83명 중 가장 무거운 형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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