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가 극적으로 살린 북한군 병사의 충격적인 근황2017년 11월 조선인민군 육군 하사였던 오청성은 판문점을 넘어 귀순하는 과정에서 북한군의 집중 총격을 받아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대한민국 육군 장병 3명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 그는 유엔군 헬기를 통해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로 긴급 후송되었다.
JSA 대원 전역식을 북한군 앞에서 하는 소름돋는 이유JSA는 단순한 분단선이 아닌, 남북 군인들의 숨 막히는 시선이 매일 교차하는 ‘감정의 최전선’이다. JSA 경비대원들은 돌발 상황에 상시 대비하며 훈련 중에도 무전기를 몸에 지니고, 심지어 식사 때조차 권총을 찬 채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이재명 덕분에 트럼프와 김정은이 올해 회담을 하는데 장소가…놀랍다한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가운데, 한국의 외교 및 경제적 전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 가능성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회담의 주요 화두가 되었다.
두 아이 키운 전업주부에서 트럼프의 통역사가 된 ‘영웅’으로 불린 한국인한미정상회담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러한 성공적인 회담 뒤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든든한 '입과 귀' 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연향 미 국무부 통역국장의 빛나는 활약이 있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