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이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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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7개월 딸의 병원 치료 고통에 대신 아프고 싶다는 여자 연예인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품에 안은 딸 해이 양의 병원 치료 소식을 전하면서, 엄마 손담비의 가슴 찢어지는 심경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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