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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SM 이수만 회장이 50억 집 증여한…17살 연하 미모의 애인 정체 이 전 프로듀서는 지난 2021년 3월, 미국 ABC 뉴스의 서울지국장인 조주희 기자에게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고급 빌라를 증여했다. 해당 매물은 '상지리츠빌 카일룸 3차' 아파트로, 최근 거래가는 약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15살에 통일교 맏며느리 된 그녀가 15년 후 다섯 자녀들과 탈출한 이유 1982년, 열다섯 살의 어린 소녀는 자신이 '신의 가문'에 선택받았다는 사실을 인생 최고의 축복이라 믿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15년 뒤, 그녀는 다섯 아이를 담요에 싸서 미니밴에 태운 채 대저택을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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