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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화제인 21살 女범죄자…범죄 내용 보니 ‘경악’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은 도쿄 이케부쿠로의 한 ‘걸즈바’에서 매니저로 근무하던 다노 카즈사(21)다. 그녀는 지난 2월 초 경찰에 검거될 당시,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등이 SNS를 통해 확산되었다. -
한국은 싫지만…한국의 이 시스템은 제발 도입하자는 일본 민심 일본 사회에서 한국의 성범죄자 관리 시스템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평소 한국의 제도적 변화에 비판적이거나 냉소적이었던 일본 여론이 이번만큼은 "한국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배워야 한다"며 이례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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