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2 Posts)
-
직접 불질러 이웃 17명을 병원에 보낸 여중생, 불지른 이유가 역대급 황당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의 피의자인 여중생 A양(14)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소년범죄 처리의 법적 기준과 사회적 논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
여호와의 증인 예배당을 태운 이유로 한국 최장기 사형수가 된 이 남자 1990년대 초, 한 남자가 인생 전체를 불태웠다. 이름은 원원식, 올해로 68세. 그는 지금도 광주교도소의 좁은 독방에 있다. 30년 넘게 사형수 신분으로 살아온, 대한민국 최장기 수형자다.1957년생인 원원식은 평소 주변에서 “법 없이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