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의 잔소리에 尹이 팬티 바람으로 집 나와 한 일특히 당선인 시절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발생한 이른바 '팬티 탈출 사건'은 경호실 내부에서 전설적인 일화로 남았다. 어느 날 밤, 자택 현관문이 열리며 윤 대통령이 속옷 차림으로 집 밖으로 뛰쳐나오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김건희 여사가 할머니를 만나 주민등록번호를 빌려달라 한 섬뜩한 이유이후 아크로비스타로 할머니를 부른 김 여사는 허리에 손을 얹은 채 당당한 자세로 “내가 옛날 명신이가 아니다”라며 “나는 돈도 있고 백도 있다”라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더 이상 과거의 평범한 모습이 아님을 강조하는 의도로 풀이된다.
尹과 김건희가 아크로비스타서 키운 강아지,고양이 11마리의 충격 근황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속되면서, 이들이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사저에서 함께 기르던 11마리 반려동물의 근황과 향후 관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대통령 관저에서 총 11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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