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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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 할아버지가 조선왕의 주치의, 아빠도 의사…의사집안 출신 여배우 조선 왕실의 건강을 책임졌던 마지막 국왕 고종황제의 주치의, 그 직계 후손이 현재 연예계에서 활약하고 있다면 믿어질까. 온라인 커뮤니티와 연예계를 중심으로 구한말 역사적 인물의 후손이자 대를 이은 의료 가문 출신의 한 여배우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
평민에서 日천왕의 아내가 되었는데…정신질환 걸릴뻔한 황후 하버드대와 옥스퍼드대에서 수학하고, 일본 외무성에서 활약한 마사코는 ‘커리어 우먼 왕세자비’로 불릴 만큼 촉망받던 인재였다. 그러나 1986년 나루히토 당시 왕세자를 처음 만난 뒤 7년간 이어진 구애 끝에 1993년 결혼을 선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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