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부를 위해서 해군 함정과 비행기까지 동원해 공수했다는 이것한겨레 신문은 9일 단독 기사를 통해 2023년 여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경남 거제시 저도의 대통령 별장 '청해대'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던 중 제주도에서 다금바리 회를 공수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검사 시절 尹이 너무 무서워서 조사도중 오줌쌌다고 고백한 유명인신정아 씨는 자서전을 통해 2007년 '신정아 스캔들' 수사 당시 윤석열 검사가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자 얼굴을 붉히며 소리를 지르고, 비아냥거리며 손가락질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언급하며 이간질 했다고 언급했다.
김건희의 지인인 민간인이 휴가지에 왔는데…해군 수송정이 출동했다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사적 해군 함정 이용 의혹이 또다시 제기됐다. 지난해 여름 휴가 당시, 김건희 여사를 뜻하는 ‘V2’의 지인 한 명을 태우기 위해 해군 수송정이 동원된 사실이 MBC 단독 취재 결과 추가로 확인됐다.
한국 세금 먹튀하고…’대왕고래’ 엑트지오 대표 해외 도피중포항 앞바다 40km 해역에서 진행된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결국 ‘빈 깡통’으로 판명났다. 한국석유공사가 47일간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를 투입해 탐사를 벌였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가스포화도가 6.3%에 불과했던 것이다. 당초 예상치였던..
이 소녀는 17살에 23세 연상과 결혼해 14자녀를 낳고 ‘독생녀’가 됩니다문선명 총재가 2012년 9월 3일 별세한 이후, 한학자는 통일교의 최고 지도자로서 교단을 이끌고 있다. 남편 사후 '참어머님'으로서 '독생녀 이론'이라는 새로운 교리를 내세워 조직의 실권을 장악했다.
무슨 관계? 김건희가 교육부에 전화하면서 까지 보호하려한 ‘이 남자’의 자녀특검은 성남교육지원청으로부터 학폭위 회의록과 함께 위원들의 논의 내용을 담은 녹음 파일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하여 분석에 착수했다. 녹음 파일에는 학폭위원들이 A양의 행위를 상습적이고 심각하다고 평가한 내용과 함께 징계 수위를 놓고...
尹 검찰총장시절 극단적 선택한 사람 빈소가 한 말에 유족들 분노한 사연MBC 'PD 수첩'은 9일 '78년 검찰청 폐지 카운트 다운'이라는 방송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검찰총장 시절 사건을 재조명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장 및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발생했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지금보니 소름…대한민국의 재앙을 부른 3인의 정치인 사진'강릉 3인방'으로 불렸던 윤석열 전 대통령,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김홍규 강릉시장이 잇단 구설수에 휘말리며 정치적 위기를 맞고 있다. 이들의 몰락은 단순한 개인의 불운을 넘어, 대한민국 정치사에 씁쓸한 자취를 남기고 있다.
다큰 어른인데…尹이 하도 지각해서 대통령실이 거액들여 만든 ‘이것’윤 전 대통령의 잦은 지각을 은폐하기 위해 대통령실이 비밀 출입 통로를 만들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MBN은 대통령경호처와 대통령실이 윤석열 정부 초기, 지각 출근을 감추기 위한 대통령 전용 비밀 출입 통로를 만들었다는 내부 관계자의 증언을 확보했다.
윤석열은 왜 계속 어머니의 존재를 숨겼을까?현재 수감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기간 동안 자신의 어머니, 최성자 여사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한 바가 거의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러 의혹과 함께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윤석열의 회식에 참석한 이들이 회식 마지막에 울면서 떠나는 이유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상욱 의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상욱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과거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실 만찬 문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정부의 청와대 오찬과 확연히 다른 점을 지적했다.
尹의 오른팔이 용광로에 버려 은폐하려 한 尹의 결정적 범죄 증거물윤석열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리며 20년 이상 곁을 지킨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직원들에게 PC를 "제철소 용광로에 넣어서 폐기하라"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며, 물리적 복구가 불가능한 수준으로 훼손할 것을 암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尹이 살려준…국정농단 일으켜 망한줄 알았던 우병우의 반전 근황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었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 이후 오랜 법적 공방과 변호사 활동 제한을 거쳐, 2025년 현재 변호사로서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김건희가 옥중의 尹에게 꼭 배우라고 전달한 이재명의 ‘이 능력’구속 수감 중인 김건희 전 대통령 배우자가 남편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이재명 현 대통령의 '사람을 키우는 기술'을 배우라고 조언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김건희 여사가 윤 전 대통령의 멘토로 불리는 신평 변호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나온 말로 전해졌다.
尹과 김건희가 아크로비스타서 키운 강아지,고양이 11마리의 충격 근황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나란히 구속되면서, 이들이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사저에서 함께 기르던 11마리 반려동물의 근황과 향후 관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대통령 관저에서 총 11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웠다.
尹이 이재명 정부가 1년도 못가 붕괴할 거라 예측한 이유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재명 정부의 조기 붕괴를 예측했다는 내용이 '윤석열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를 통해 알려지면서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이는 최근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세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김건희가 면회자를 통해 남편에게 꼭 전해 달라고 한 중요 메시지 내용신평 변호사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는 구치소 접견실에 앉자마자 "선생님, 제가 죽어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요?"라며 자신의 죽음까지 각오하는 듯한 절박한 심경을 토로했다. 김 여사는 심한 우울증 증세를 보이며 식사를 못하고 있다.
尹 재임시절 대통령실에 매주 1톤 탑차가 배달한 尹이 좋아한 ‘이것’들대통령 경호처에 파견 나갔던 한 경찰 간부는 취임 초 대통령실 내에서 술자리가 잦았으며, 특히 한남동 공관이 완성되기 전에는 자택(아크로비스타)에 가지 않고 대통령실 안에서 술자리를 만들어 밤늦게까지 이어졌다고 증언했다.
한덕수가 청문회서 계엄 문건 안 받았다 거짓말 하고 뒤늦게 시인한 이유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계엄 선포문을 받았다는 기존 진술을 뒤집고, 특검 조사에서 이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한 전 총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무슨 관계?’ 김건희와 4시간 26분 넘게 새벽까지 통화한 이 남자의 정체MBC는 22일 기사를 통해 김건희 여사가 관상가이자 풍수지리가인 백재권 씨와 2023년 7월부터 9월 사이 총 13차례, 4시간 26분 48초에 걸쳐 통화한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통화가 자정 이후 새벽까지 이어진 점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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