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룡, 음주 뺑소니 한지 얼마안돼 또 술집 ‘완전 나락’이재룡(62)이 사고 직후 또 다른 술집을 찾아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정황이 드러났다. 경찰은 이재룡이 고의로 추가 음주를 하여 사고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 파악을 어렵게 만드는 일명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재룡 사실상 나락행…괘씸죄 추가 될수있는 매우 심각한 상황배우 이재룡(62)이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현장에서 이탈한 뒤 추가로 술을 마시는 이른바 '술타기' 수법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이는 앞서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던 가수 김호중의 사례와 판박이다.
현장의 기자들도 놀란…이재룡이 경찰서에 나타나서 한 깜짝 행동이 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경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에서 자신의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현장을 이탈한 혐의를 받는다. 사고 직후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이 씨는 약 3시간 뒤 지인의 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이재룡, 음주운전 CCTV 영상 공개…거의 예비살인 수준 ‘충격’배우 이재룡이 서울 강남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가운데, 사고 당시의 처참한 정황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여론의 공분이 극에 달하고 있다. 특히 사고 직후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
이재룡의 음주 때문에…유호정과 결국 ‘별거’배우 이재룡이 최근 또다시 음주 관련 사고로 구설에 오르며, 과거 아내 유호정과의 술 문제로 인해 발생했던 별거 일화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평소 연예계의 대표적인 애주가로 정평이 난 이재룡이었다.
배우 이재룡, 강남에서 음주운전 사고 일으킨 뒤 도주끝에 결국…’추락’이재룡은 현장을 수습하지 않고 그대로 이탈했다. 그는 자신의 거주지에 차량을 주차한 뒤 다시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7일 오전 2시경 검거됐다. 검거 당시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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