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며느리인 탤런트 출신 박상아의 충격적인 최신 근황9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 배우 박상아의 최근 행보와 가족사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금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03년 돌연 연예계를 떠난 이후 베일에 싸여있던 그녀의 삶이 가족 내부의 폭로와 맞물리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전두환의 둘째 며느리 탤런트 박상아의 근황, 양아들에 실체 폭로당해…90년대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와 '태조 왕건'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상아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둘째 며느리가 된 이후 겪어온 파란만장한 삶의 궤적이 다시금 조명되고 있다.
암투병 아내 몰래 연예인, 유흥업소 여성과 불륜 의혹 나온 前대통령 아들전우원 씨의 기억 속 아버지는 부재중인 존재였다. 재용 씨는 약 10년간 "해외에서 사업 중"이라는 핑계로 가정을 비웠으나, 그 이면에는 탤런트 박상아 씨와의 불륜, 그리고 유흥업소를 전전하며 벌인 문란한 사생활이 숨겨져 있었다고 전 씨는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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