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연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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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째 못 잡고 있는 황주연에 대한 결정적 제보, 현재 그의 위치는 바로… 17년째 미제로 남아있는 '강남 고속터미널 살인사건'의 용의자 황주연(당시 33세, 75년생)에 대한 결정적일 수 있는 제보가 최근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이 내용은 월간중앙 안덕관 기자가 유튜브 채널... -
대한민국 지명수배 1번인 17년 째 잡히지 않은 이 남자의 정체와 행방 2008년 6월 17일,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인근에서 발생한 끔찍한 살인 사건의 피의자 황주연. 그는 전처와 전처의 애인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홀연히 사라졌다. 이후 그는 17년째 행방이 묘연한 '지명수배 1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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