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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이랑 이혼하고 ‘월 4억’ 받는다고 밝힌 전직 승무원 근황

서성민 에디터 조회수  

① 재벌과 결혼한 전직 승무원

승무원
전직 승무원 제이미 추아 / 출처 : YouTube@Jamie Chua

전직 승무원 출신 제이미 추아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싱가포르인으로 과거 억만장자 재벌과 결혼해 단숨에 유명해진 인물입니다.
제이미 추아는 148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이미 추아는 지난 1994년 싱가포르항공 승무원으로 일하던 중 인도네시아 재벌 누르디안 쿠아카와 결혼했습니다.
누르디안 쿠아카는 알려진 순자산만 약 670억 원인데요.
재벌과의 결혼으로 제이미 추아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부부는 슬하에 아들 1명, 딸 1명을 두고 있지만 결혼 생활 15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당시 제이미 추아는 이혼 조건으로 월 5억 원을 요구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싱가포르 법원에 의해 위자료는 월 4억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승무원
출처 : o.cn

제이미 추아는 이혼 후 SNS에 초호화 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 시작했죠.
그는 셀 수 없이 많은 에르메스 버킨백을 갖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전 세계에서 에르메스 버킨백을 제일 많이 가진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그는 킴 카다시안과 빅토리아 베컴보다 더 많은 가방을 갖고 있죠.
제이미 추아는 수백 개가 넘는 에르메스 가방을 소유하고 있는데요.
그는 과거 돈이 있어도 구하기 어렵다는 수많은 가방을 공개했습니다.
제이미 추아가 갖고 있는 에르메스 가방의 가치는 수십억 원에 달하는데요.
그녀의 에르메스 가방 중 가장 비싼 것은 ‘히말라야 다이아몬드 버킨백’으로 가격은 약 6억 원에 달합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에르메스 가방은 나에게 부의 상징이 아니다. 실제로 사용하기 편하다”라는 말을 남겼죠.
자신이 사용하는 물건이 알맞게 들어가서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② 12살 연하 남자 친구 공개해

승무원
출처 : YouTube@Jamie Chua

제이미 추아는 이혼 후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현재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죠.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는 이미 유명 인사인데요.
제이미 추아는 전 남편과 이혼한 지 8년 만에 12살 연하의 남자 친구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여전히 남자 친구와 달콤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요.
제이미 추아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자신의 일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는 구독자 57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자신의 옷장과 패션, 여행 등에 관한 영상을 게재하고 있죠.

최근 제이미 추아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남자 친구와 함께 살고 있는 저택을 공개했습니다.
제이미 추아의 집은 싱가포르 ‘센토사 코브(Sentosa Cove)’에 있습니다.
센토사 코브는 약 200~300억 원대에 달하는 고급 주택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제이미 추아의 집은 3층으로 면적은 약 220평인데요. 집에는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출처 : YouTube@Jamie Chua

제이미 추아의 집은 한눈에 봐도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는데요.
그는 제일 먼저 깨끗한 흰색 복도를 선보였습니다.
제이미 추아는 “나는 이곳이 킴 카다시안의 집처럼 보이길 원했다”라고 말했는데요.

아일랜드 식탁과 희귀한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주방과 황금색을 띠는 와인셀러까지 모든 곳이 최고급 시설로 완성됐죠.
거실은 값비싼 소품들이 자리 잡고 있었으며 체육관과 스파룸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욕실은 대리석으로 이루어졌으며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죠.

집 앞으로는 넓은 정원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그는 직접 농장을 가꾸고 수많은 허브를 직접 재배한다고 말했습니다.
구독자들은 제이미 추아의 영상에 수많은 댓글을 남겼습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57만 회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죠.

③ 50대에도 동안 미모 자랑해

출처 : instagram@ec24m

제이미 추아의 호화로운 생활은 여전히 수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제이미 추아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전보다 더 늘어난 에르메스 가방을 볼 수 있습니다.
가방과 함께 신발, 향수 등 백화점을 방불케 하는 옷장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죠.

특히 제이미 추아는 약 1억 4천만 원을 들여 드레스룸을 유리로 개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치 명품관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풍경은 감탄을 자아내는데요.
일렬로 나란히 정리된 그녀의 옷장 속에는 온갖 명품으로 도배되어 있죠.
한편 제이미 추아의 나이는 51세입니다.

그녀는 딸과 친구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데요.
제이미 추아는 자신의 동안 비법으로 아로마테라피를 손꼽았습니다.
또한 얼굴 마사지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죠.
그는 피부 관리를 위해 월 1,200만 원 정도를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이미 추아는 집에 피부 관리실이 따로 있을 정도로 꾸준한 관리를 통해 미모를 유지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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