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성형외과 전문의조차 “의학적 관점을 파괴하는 매력을 가졌다”고 평한 한 인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통 성형외과에서 노화의 상징으로 여겨 제거 1순위로 꼽는 신체적 특징이 오히려 이 인물에게는 독보적인 미의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의 호기심까지 자극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을 지목한 이는 유튜브 채널 ‘전매특허정우’를 운영하는 성형외과 전문의 허정우 원장이다. 허 원장은 최근 영상을 통해 “이분은 진짜 성형외과적으로 좀 연구 대상이다”라며 이례적인 분석을 내놓았다.

그는 “우리가 성형외과적으로 보면 팔자주름은 극복해야 하는 주름의 한 종류이지만, 이 인물은 그 주름이 너무나 매력적이다”라고 밝혔다.
허정우 원장이 꼽은 이 ‘매력적인 연구 대상’은 바로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멤버 백지헌이다. 백지헌은 2017년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로 얼굴을 알릴 당시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팔자주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허 원장은 “백지헌 씨는 눈웃음이 특히 좋은데, 전반적인 얼굴이 주는 느낌에 청순미가 굉장히 많다”며 “팔자주름이 보기 싫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엄청 매력적으로 작용하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는 노안의 원인이 되는 팔자주름이 백지헌에게는 특유의 싱그럽고 무해한 인상을 완성하는 결정적인 장치가 된다는 것이다.

허 원장은 또한 “성형외과적으로 어떤 얼굴이 예쁜지 분석은 할 수 있지만,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 단점이 매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백지헌의 얼굴이 성형외과적 분석이 꼭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문가가 인정하니 지헌이의 미소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무조건 주름을 없애는 게 정답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팔자주름까지 청순함으로 승화시키는 아이돌은 백지헌이 유일할 것”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이혼한 전처가 땅 치고 후회중이라는 개그맨 염경환의 엄청난 재력수준
- 신애라가 가슴으로 낳은 입양한 큰딸의 현재 놀라운 대반전 근황
- 최근 탈북한 젊은 북한 남녀가 처음 먹고 큰 충격을 받은 한국 음식
- 대한항공 사무장이 목격하고 놀란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의 이상한 행동
- 김일성, 김정일 충성분자였던 北부녀가 장동건, 송승헌 보자 보인 반응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