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짝사랑한 스토커에게 납치당해 얼떨결에 탈북한 北 금수저 여성평양에서 부족함 없는 삶을 누리던 북한 상류층 여성이 단 20분간의 외출 끝에 한국 땅을 밟게 된 기상천외한 사연이 화제다. 탈북민 최초의 방송기자로 활약한 박진희 씨의 이야기다. 그녀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
저속노화 정희원의 음란한 카톡을 확인한 아내의 놀라운 반응정희원 교수를 둘러싼 충격적인 사생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한 여성 연구원에게 보낸 음란한 내용의 메시지와 성적 취향이 담긴 물품 배송 사실이 폭로되면서, 그간 쌓아온 신뢰도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됐다.
불륜으로 나락간 상황에서 흉기들고 女스토킹해 완전 추락한 연예인 근황최정원은 지난 8월 16일,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 행위를 한 혐의로 서울 중부경찰서에 입건되었다. 이에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피해 여성의 안전을 위해 최정원에 대한 긴급응급조치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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