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한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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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따려고 연봉 1억원에 한국 귀화시킨 케냐 마라토너, 그런데… 대한민국 마라톤의 희망으로 불렸던 한 귀화 선수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케냐 출신 귀화 마라토너 오주한, 본명 에루페는 현재 청양군청 소속 선수로 활동 중이다. 청양군청은 2015년부터 그에게 매년 1억 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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