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서 맹장이 터졌는데…이재용 회장이 끝까지 말안하고 참은 이유수감 당시 일각에서는 '황제 수감 생활'을 할 것이라는 비아냥 섞인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실상은 1,400원짜리 급식을 먹으며 차가운 세면대 앞에 쭈그리고 앉아 직접 식판을 닦는 등 철저한 원칙 속에서 지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근 김건희 여사가 감옥에서 너무 행복해 하는 이유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의 코너인 '주기자 라이브'를 진행하는 주진우 기자를 통해 김 여사의 구치소 생활을 상세히 언급되었다. 주 기자는 “김 여사가 지금 매우 행복해하는 것 같다”며 “감옥 안에서도 끊임없이 메시지를 내놓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 주치의가 직접 알려준 김건희 여사가 교도소에서 살찌는 이유주진우 기자는 최근 시사인의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대통령 주치의 및 자문단 관계자와의 연락 내용을 공개했다. 주 기자의 질문에 해당 관계자는 김 여사의 건강이 오히려 구치소 생활 이후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앙상한 뼈남 남았다” 알려진 김건희가 구치소에서 살찌고 건강해진 이유김건희 여사가 구치소 수감 중 건강 악화를 이유로 특검 소환에 불응하면서도, 구치소 매점에서 불닭볶음면 등 간식을 사 먹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꾀병'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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