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80대 부친, 망치들고 아들 집 찾아가 위협…박수홍 병원 긴급 후송방송인 박수홍(56) 씨의 출연료 등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에게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지난 2021년 시작된 형제간의 긴 법적 공방은 5년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대법원 최종 판결, 박수홍 친형 부부 결국…형수 법정서 오열방송인 박수홍 씨의 기획사 자금과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진홍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5년여를 끌어온 박수홍 가족 간의 법적 공방은 마침표를 찍게 됐다.
1심서 무죄, 약한 형량받은 박수홍 가족이 이번에 징역형을 받은 진짜 이유방송인 박수홍 씨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부부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1심보다 무거운 형량을 선고했다. 특히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형수 이 모 씨에게도 유죄가 선고되며 법적 책임의 화살이 부부 모두를 향했다.
박수홍 돈 횡령한 친형, 결국 법정서 엄청난 구형을 받자 울면서 한 말10년간 방송인 박수홍 씨의 회사 자금 및 개인 자금 총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 박 모 씨가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그의 배우자 이 모 씨에게는 징역 3년이 구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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